대만 여행 첫날
부모님과 가는 여행이라
패키지를 예약했다.
가장 큰 장점은
밥 걱정을
안 해도 된다는 것!
아침: 호텔 조식
작은 밥그릇에 있는 것은
'콘지'라는 죽!
간이 안 된 죽에
토핑을 올려 먹는다.
가이드님 추천으로
먹어봤는데
꽤 괜찮았다.
내일도 먹을 예정!
점심: 우육면
우동보다 두꺼운 면발에
향이 좀 강한
진한 육수에
고기랑 같이 후루룩~
곁들임 반찬인
오이랑 배추도
정말 맛있었다.
저녁: 딤섬
대만 101 타워에서
유명한 딤섬 가게
하루 종일 돌아다녀
배가 많이 고팠기도 하지만
코스로 즐기는 딤섬이
꽤 괜찮았다.
사진엔 못 담았지만
계란볶음밥
계란토마토탕도 굿!
대만에는
'18일 맥주'라는 게
있는데
유통기한이 18일인
생맥주를 병맥으로
판매하는 거란다.
가이드님 추천으로
딤섬과 같이 마셨는데
부드러운 생맥이라
딤섬이랑 잘 어울렸다.
다행히
세끼 모두
부모님도
맛있게 드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