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마지막 날
아침: 또 조식
국물이 마시고 싶어
누들을 주문
면 빼고
국물만 다 마심
점심: 몽골리안 bbq, 샤부샤부
이틀 연속 샤부샤부는 힘들다.
현지인들이 많은 걸 보니
맛없는 식당은 아닌가 보다.
저녁: 한식당
마지막 날은 비가 왔지만
그대로도 운치 있고
기억에 남을 시간이었다.
부모님 고려해 선택한
첫 패키지여행은
꽤 만족스러웠다.
딱 하나! 비행시간!
나도 선택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