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밥상_0119

by 기다림

여행 마지막 날


아침: 또 조식

국물이 마시고 싶어

누들을 주문

면 빼고

국물만 다 마심


점심: 몽골리안 bbq, 샤부샤부

이틀 연속 샤부샤부는 힘들다.

현지인들이 많은 걸 보니

맛없는 식당은 아닌가 보다.


저녁: 한식당

마지막 날은 비가 왔지만

그대로도 운치 있고

기억에 남을 시간이었다.

부모님 고려해 선택한

첫 패키지여행은

꽤 만족스러웠다.

딱 하나! 비행시간!

나도 선택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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