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쓴 일상 이야기가 발행이 되지 않은 상태에 있었다. 지금 알았다. 뭐... 어쩔 수 없지...
내일은 입학식이다. 떨린다. 두렵다. 그럼에도 해야한다.
내일... 잘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