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은 인생 10년'책의 소개를 다 써 블로그에 올렸다. 이 책은 영화로도 개봉이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슬프게 봤던 영화였다. 이 슬픔을 책으로나마 다시 한 번 느끼게되었다.
인간관계에 대한 글을 쓰기 위해 '그토록 힘들던 인간관계가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라는 책을 읽고 있다. 오늘 절반 정도 읽었다.
지금 라디오를 들으며 글을 쓰고 있다. 나는 라디오를 좋아하는데 작업할 때마다 틀고 하면 좋을 것 같다.
지금 '인간관계'에 대한 글 준비중, 개인적으로 데일카네키의 '인간관계론'을 읽고 쓰고 싶었지만 그냥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시간 되면 '인간관계론'읽고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