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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문화평론가. 글로벌 IT컴퍼니 비즈니스 디벨로퍼로 퇴직. 사랑하는 아내 여니와 잘 늙어 가는 백수를 꿈꾸는 영화와 글쓰기 좋아라하는 아저씨의 끄적임. 영화,문학,문화 그리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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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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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
"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삶을 사는 20대. 문학을 일상에 접목시키는 수필을 적습니다. 서평, 비평도 적으며 문학의 가치를 알립니다. 구독하시면 후회 없는 글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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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숙
‘그림책은 힘이 세다' ‘도서관에 간 외계인’ '등을 썼다. 지금은 기획자로 작가로 뒹굴뒹굴 책만 읽으며 사는 삶을 꿈꾼다. 실험하는 도서관 별짓 관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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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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