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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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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새은
마새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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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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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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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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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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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씨
문과 출신 여자 IT 엔지니어로 살아가는 염전씨의 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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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
예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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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오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날마다 아이들을 만나 꿈을 이야기 하고 응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읽고 쓰며 성장의 기쁨을 누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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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경
임도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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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en
2022년, 서른살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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