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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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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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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문미영
류마티스관절염을 앓고 있는 30대 중반,결혼 10년차 주부에요. 시험관 시술로 아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중입니다. 계류유산 4번을 하고 7차 시험관을 준비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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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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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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