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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쓰
빛일수도 그림자일수도 있는 모래알같은 감각 하나하나 소중히 담아내고 싶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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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모
시와 산문, 그리고 문학적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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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시인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짧은 글 속에서 그대들에게 작은 위로가 있었으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시인을 꿈꿨었고, 2006년에 등단 시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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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티브 Antibes
앙티브(Antibes)는 신혼 3년을 보낸 프랑스 남부의 숨은 보석 같은 중세 해변 마을입니다. 현실의 굴곡과 아름다움을, 세심한 펜끝으로 에세이, 여행기와 시를 통해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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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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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카
부족한 저의 글에 머무르는 잠깐의 시간이 무엇보다 가치 있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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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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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작가지망생
[삼류작가지망생의 작은 서고] 국어국문학과와 영화예술학과를 졸업 후 전공과는 전혀 상관없는 직종에 종사하는 직장인. 독립출판 소모임 글로움(Glowm)의 운영진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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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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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임은정
마음건강활동가. 사람들의 마음건강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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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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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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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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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가
에세이 [진짜좋은거] 저자 ; ozagga 오작가의 브런치입니다. _유튜브 채널도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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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선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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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끝
기자로 살았고, 지금도 여전히 글 쓰는 일을 합니다. 여태껏 그래왔듯이 늘 글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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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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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캣
WE ARE ALL CONNECTED. ABH 인증 최면 전문가 The American Board of Hypnotherapy Master Practiti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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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Counting Stars, 원 리퍼블릭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세상을 기록 중인 살짝 모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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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bi
26살, 퇴사 후 하루하루를 온전히 느끼며 쓰고 그립니다. 이제는 크로스핏을 좋아하는 서른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3년이 지났고 아무튼93년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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