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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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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봉
꿈을 꾸고 기억해내는 사람. 내면에 귀 기울이고 무의식과 소통해보려는 사람. 감정을 붙잡고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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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nscale
자신만의 기준으로, 일상의 필요를 아름답게 채우는 삶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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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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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학 코치
일과 삶 속에서 행복을 찾는 비즈니스 & 커리어 코치 겸 디렉터. 듣고 싶은 이야기보다 들어야 할 이야기를 해서 욕(?)을 먹습니다. 취미이자 일 때문에, 비즈니스를 평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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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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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내일은 내일의 출근이 올거야> 저자. 실패가 익숙하지만 도전을 좋아하고 우유부단하지만 어딘가 맹랑한 구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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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솔
삶이 힘든 서른 살. 다정한 얼굴을 찾아다니며 인생을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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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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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카나
예전엔 데이터를 다뤘고, 이제는 제품을 만듭니다. 금융 Product 직군의 솔직한 이야기와 생각들을 글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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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래
30대 직장인. 여전히 미숙하지만, 여러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그 내용을 글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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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미
국내 여행지와 맛집을 찾아다니는 여행안내 전자책 <맛집 따라 전국여행 꿀팁>과 시어머님과 한집살이 19년동안의 이야기를 <고부만사성>에 썼습니다. 삶을 여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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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숨쉬기 한번에도, 마음을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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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Isoo
이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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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한
문화콘텐츠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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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이
책, 영화를 좋아하고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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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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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표
신중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책을 쓰고 여기저기 강의도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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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댕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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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치
인생은 써서, 짧고 굵게 살다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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