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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리더십 제24화 - 갑절의 축복을 받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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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뒷산을 걸으니 기분이 어떠니?"
"오랫만에 산을 걸으니 기분이 참 좋네요. 바람도 불고 선선해서 좋네요"
"날씨가 좋아서 참 다행이다."
"저기 보세요 교수님. 저 길 위로 방금 다람쥐가 지나간 것 같은데요?"
우리는 한참을 걷다가 벤치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길 이란건 처음에는 없었다네. 이 길은 누군가 만든것이지. 우리는 그 길을 따라가고 있는 것이네. 만약 다른 길로 간다면 그 길을 만든 사람만큼의 노력을 해야 하네. 노력도 있겠지만 앞서 진행한 사람의 착오를 겪어야겠지"
"그 길을 따라가는 건 참 쉬우면서 어려운 일 같아요"
"길도 길에 따라 다르지. 결국 누구를 따라간다는게 중요하다네"
"저는 교수님을 따라서 갈래요"
"너도 좋은 선지자나 멘토를 만나면 좋겠구나"
"교수님 계시잖아요"
"갑절의 축복이라는 말 들어봤니? 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갑절의 축복 말일세"
"축복은 알지만 갑절은 처음들어봐요"
"축복을 받는 다양한 방법중에 갑절로 받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준 방법대로 하면 되는 것이지. 하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안하고 지맘대로 하니 문제이지"
"맞아요. 그런 사람들도 많던데요"
"회사라고 가정해 보지. 일을 할때 직원이 사장님이 의도한 생각대로 하면 참으로 단순한데 자기 마음대로 생각대로 하니까 복잡해지기도 하지. 그것은 따라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지"
"사장님이 의도한 대로 따라가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꼭 그런건 아니지만 자기의 생각 대로 하는 사람이 더 많기도 하다네. 사장님의 리더십이라는 말안에는 팔로우십이 들어 있는데 그것을 사람들이 모르지"
"리더십은 무언가를 따라간다는 것이로군요"
"이스라엘의 엘리야라는 선지자 이야기를 들었지?"
"네, 대단하신 분이죠.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시기도 했고."
"그 엘리야 보다 더 대단한 사람이 있단다. 엘리야가 모든 것을 내려 놓고 다음대의 선지자에게 그 능력을 주었는데 그가 다음 선지자인 엘리사란다."
"엘리야도 대단하지만 그 능력도 결국 영원하지 않으니 누군가에게 물려줬어야 겠죠"
"그렇지, 세상에는 영원한 것이 없거든. 그 다음 사람이 나보다 더 잘할거라는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어야 하네"
"네 교수님"
"세상은 점점 발전해야 하고 발전되는데 그것은 후대의 사람즉 아이들이 부모보다 나은 사람들이기 때문이지"
"예전보다 세상은 편해졌잖아요"
"편해진 세상 보다,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라고 보고 있네. 하지만 그 자녀가 부모를 인정하고 따라가야 갑절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게지"
"그렇죠.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지만 더 나아져야죠"
"그렇기에, 하나님을 판단하고 비판하지 말라는 것이네, 하나님의 배울 점을 배우고 활용해야지."
"넵 교수님"
"그렇지만 함께있으면 안배우려 하지 왜냐하면 익숙하니까. 마치 아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해서 익숙하니까 배우거나 하는 것일세. 회사도 사장님의 말을 안듣는 이유도 익숙함 때문이지"
"교수님과 익숙해지면 안되겠군요. 저도 믿는건 좋은 사람에게 더욱 조심하라는 것"
"익숙하다는건 교만일세 내려놓고 그사람을 따라가야하지. 엘리야의 상식적으로 이해 안감도 엘리사는 그것을 따라가서 엘리야 이상의 갑절 축복을 받았지"
"우와 대단한 사람이로군요"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엘리야는 멘토 엘리사는 멘티였기 때문이지. 엘리사는 그것을 믿고 따랐을 뿐이고 그랬기에 갑절의 축복은 그를 따라가는 것이지"
"대단한 엘리사군요"
"갑절의 축복을 받는 것은 쉽지 않아 그 조건은 따르는 것이지. 잘하려 노력하지만 따라가려 하지 않으면 축복을 받기는 쉽지 않다네. 끝까지 믿음을 잃지 않는 것이지. 그 믿음 중간에는 그들의 상식 밖의 일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하는일의 절반은 비상식에서 이루어진다고 하네"
"리더나 멘토의 일에 대해 의심을 하면 영향력을 받을 수 없다는 말씀이네요"
"그렇지, 사람의 결과만 보고 따라갈 수는 있지만, 우리는 사람의 보이는 면만 판단한단다."
"잘 알겠습니다."
"길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누군가가 여러번 간거겠지요"
"자리에 그 일이 누군가는 여러번 간거라 길을 제시해 줄 수 있지"
"그것이 신인가봐요"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랐기에 더 많은 일을 했지. 리더는 누군가의 팔로워 인게야. 하나님이 인간에게 무엇을 따르라고 햇는가? 물질적인가 영적인 것인가?. 누구를 위해 하는것인가 생각해야 하지"
"네 교수님"
"우리는 하나님의 소명에 맞게 가는가 방향성 제시하는가? 나는 그렇게 하고 있는가? 영적인 소명은 영적인 리더십이더라는 것을 생각하게"
"네 교수님"
"세상에 우연은 없다네. 누군가가 간절히 꿈꿧던 상상의 결과라는 것을 잊지 말고. 그 길을 제시하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교수님과의 만남도 우연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교수님이 하시는 길 그대로 따르고 싶습니다."
"길은 그 길을 걸어간 목적이 무엇인가 방향이 무엇인가.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니까 그런거지. 나를 따르지 말고 하나님의 길을 따르게나"
고맙습니다. 교수님 항상 교수님의 말씀은 제게 힘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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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리더십 제24화 - 갑절의 축복을 받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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