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지도사의 도전. 교육은 무엇을 보여줄 수 있을까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환경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과거에 비해 많은 교육의 기회가 열려 있죠.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보다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에 집중할 때입니다.
복잡한 시대, 미래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은 복잡할 수록 단순화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닐까요.
이 능력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와 같은 사람은 단숨에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융합이라는 기술을 그는 십분 활용한 것입니다.
융합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고 점과 점을 잇는 능력을 터득했는지도 모릅니다.
인간은 계산기를 이길 수 없지만, 계산기는 인간이 만들었다는 사실을 시사한다면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라 생각합니다.
아이를 가르치기 이전 좋은 선생님이 되는 방법
코딩 교육자로서의 기회는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각종 동아리 활동, 방과후에서의 교육자로서의 자리매김
도전해 보면 어떨까요?
한국코딩아카데미에서 지원 받아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