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상

말복, 어플로 주문을 했는데


어느 사이트라고는 말 않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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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복날이라 어플로 주문을 여러차례 시도 했으나 먹통이 계속 되었다.


결국 참다 참다 전화 주문을 했는데 전화 주문은 되는 것이었다.


어플을 아무리 홍보하고 쿠폰을 준다고 한들. 주문이 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야 배달 어플을 자주 사용하는 주된 고객이 아니니 배달 회사 측에서는 수만의 회원들중 일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작은거에도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머릿속에 각인이 될 것이고, 주문을 할때 머릿속에 먼저 떠오르게 될 것임에 분명하다.



큰 댐은 작은 구멍에서 부터 시작되어 무너진다고 했다.



정작 홍보란 홍보는 그렇게 해 놓고 정작 필요할때는 사용이 안되는게 가당한 이야기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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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폭주가 될거라는 걸 예상하지 못한건 아니겠지?


주문이 안되면 다른 가게로 돌린다거나 해결책을 제시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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