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와
자가 격리의 사이
자가 격리를 건강하게 이겨 내는 방법은 없을까?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만..
못하게 하니 힘들 밖에요..
인간은 타인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합니다. 사회적 인간이라는 말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게 인간이라는 뜻으로 생각이 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외부 출입이 줄어들고 자가 격리등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 대책이 짧게는 한달에서 몇달까지도 진행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에 맞춰 계획을 세워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외로운 직업이라고 들어 보셨습니까? 그들을 통해 참고할 만한것은 없는지 알아보죠.
우주 비행사나 극지 탐험가
그리고 유조선 선원에 대해 아시나요?
1. 우주인
우주 비행사는 지상에서 400km 거리에서 임무를 수행합니다. 일부 여러 사람의 우주 비행사가 있기는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나 친구와 얼굴을 맞대는 것이 불가능한 환경에 가까우며 그렇게 6개월까지도 보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미 우주 비행 훈련 단계에서 다양한 감각의 차단까지도 테스트를 하지만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죠.
우주인의 경우 우주에서의 루틴과 작업이 단단하게 짜여져 있으며 운동과 개인 배려의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정해진 휴식시간에는 휴식에만 집중한다고 합니다.
음악을 활용하기도. 음악이나 악기 연주를 하기도 합니다. 음악은 불안을 제거하고 마음의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2. 극지 탐험가.
황량한 북극을 2개월 이상에 걸쳐 타파한 '보르게 오슬란드'. 그는 1996년부터 1997년까지 남극 대륙을 휭단 했습니다. 그에게는 명상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혼자 극한 상황에서 일정한 목표와 일정을 세우고 달성하면서 보상을 주는 방법인데요. 상황정리를 하고 명상을 하고 감사를 일기에 기록하는 방법이죠.
3. 유조선과 잠수함 선원의 경우
유조선과 잠수함. 꽉 막힌 기기안에 갇힌 사람들은 고향에서도 멀리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망망대해를 길게는 몇달씩 거취하는 그들에게 선상은 한정된 공간입니다.
긴장을 풀 수 있도록 유머와 넌센스가 있는 대화를 하거나 소셜 미디어에서 좋아하는 풍자 만화등을 본다고 합니다.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화상 채팅등을 활용해 가족과의 대화를 합니다.
종합해 보면
인간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필요한 것은
1. 정기적으로 짜여진 (스케쥴)
2. 안정된 명상을 하거나 음악 듣기 (연주)
3. 인터넷을 활용한 (대화)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매일 갖기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