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집단 어나니머스가 빌게이츠에게 경고했다!!


미국의 마이크로 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을 몇년 전부터 예언을 하고 있던 인물중 하나입니다. 이사회에서 퇴임하고 자선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한 그의 행동은 귀추를 주목하게 했죠.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뜬금없이 빌게이츠 회장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익명의 해커 집단 어나니머스'는 게이츠의 행동에 다른 의도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어나니머스?


어나니머스는4chan이라는 해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파생이 된 국제 해커 조직으로 스스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해커단체라고 부르고 가이포크스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

공식적 리더도 없고, 뚜렷한 활동지역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라서 그들을 따라하는 사람들을 모두 어나니머스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전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그들은 명령에 의해 움직이는게 아니나 뜻으로 함께 한다고 해요. 2008년 사이언톨로지를 상대로 전면전을 벌이면서 언론과 대중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대규모 시위와 사이버 공습의 모습으로 활동의 전환기를 맞이 하였다고 합니다.



빌게이츠는 왜?


빌게이츠는 과거부터 세계는 감염에 취약하다고 지적했으며 일단 유행이 되면 수천만명의 희생자가 나온다고 경고를 했습니다. 자선 단체인 빌& 멀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서 공중 보건 및 의료 분야에 원조를 실시하고 있죠. 핸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발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위기를 예견하고 경고한 빌게이츠의 행동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비해 해커 집단인 어나니머스는 조금 다르게 보는것 같습니다. 그들이 주목하는 부분은 사람들의 행동을 감시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의 연구 개발과의 관계라고 하는데요. 마이크로 소프트가 블록 체인 및 생체 인식을 이용한 개인 인증 시스템을 개발 하고 있는 것과도 상당한 관련성이 있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입니다.


이번 기회로 시스템을 만들어 전세계의 사람들을 자신의 감시 하에 두겠다는 뭐 그런건 아니겠지요...


그의 사업이 늘 선한 영역의 것은 아니었습니다.

2000년대 초반 마이크로 소프트와 빌게이츠는 화려한 실적에 비해 명성은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1990년대 후반 windows의 폭발적 보급하에 Office와 Internet Explorer사용을 강제하게 하는 등 미국 내에서도 독점 금지법 위반을 추궁당 한적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업가가 돈을 벌려면 나쁜짓도 해야?


과거의 그의 행동으로 보아 바이러스와 어떤 연관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도 무시할 수는 없을것 같은데요..


그는 선한 구세주일까요 VS 이익을 좇는 악마 사업가일까요?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랴마는...


이쯤되면 빌게이츠도 억울할 것 같은데요..




어나니머스의 행동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바이러스로 전세계가 위급한 상황에서 유명인 한명에 대한 의혹만으로 나선다는 것은 후폭풍도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유행성 대 바이러스로 혼란인 이때 이들이 갑자기 나서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앞으로 어떤 광경이 펼쳐질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onqRcU4l2sw&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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