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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
비숑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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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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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더 과감하지 못했던 과거를 후회하지 않기 위해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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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희망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퇴사 후 여유로움이 주는 가치와 그 안에서 발견한 변화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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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 변화를 멈추게도, 다시 움직이게도 하는 건 제도와 규제였습니다. 기술과 사회가 부딪히는 경계에서 새로운 균형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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