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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결
마음의 결을 따라 단어를 쓸어냅니다. 쓰다듬으면 가다듬어집니다. 당신의 마음에도 가닿아 담아지는 언어가 되길 바랄 뿐입니다. 본명은 고현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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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램
영화같은 삶보다, 삶을 닮은 영화를 좋아합니다. 영화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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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은
허경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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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첫 산문집 <기적일지도 몰라> 전국 서점,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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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주
박경주는 '목소리 조각가'로서 사회적 약자 당사자의 '목소리 발화'에 초점을 두고 시각예술, 공연예술, 커뮤니티 아트, 소셜미디어와 예술기업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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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재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글을 쓰기 위해 다른 일을 하며 4권의 책을 냈다. 언제까지 글을 쓰며 살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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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용
단국대학교 글로벌 K-컬쳐 인문사회융합인재 사업단 연구교수, SF연구자, 문화비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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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네로
미국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글을 쓰고 기획을 합니다. 여성과 일을 고민하는 사이드 허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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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화
구술생애사 작가, 편집자. 여성 생계부양자 이야기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 망원시장 여성상인들의 구술사 <이번 생은 망원시장>(공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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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건강한 의생활', 건강한 나로 살기에 대한 경험을 나눕니다. instagram @yuricle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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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여행 가서 낚은 일본 남편 핫서방과 나고야에 삽니다. 따뜻한 개인주의 에세이 <이럴 거면 혼자 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2022), <도쿄 킷사텐 여행>(2024)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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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산책
김세현. 등단 시인. 치유가. 별. 바람. 시. 융. 붓다. 나무. 산책. 우주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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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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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jay
세 아이들과 함께 인생을 경험하며 성장 중인 아빠. 아이들이 커서 가족과 노는 것이 제일 재밌었다는 고백을 듣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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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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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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