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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버들
고단한 삶, 현재 진행 중이지만 그 안에서 긍정의 에너지를 찾아내겠습니다. 동병상련의 아픔을 지닌 작가님들과 그외 보통의 작가님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그것들을 토대로 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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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구불구불한 시간의 파도를 건너, 반짝 부서지는 작은 빛을 향한, 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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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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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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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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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
시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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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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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혜린
감정의 결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마음을 포장하지 못한 순간들, 말보다 먼저 흔들린 감각들을 기록합니다. 단편과 시, 그리고 그 사이 어딘가의 서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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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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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범
선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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