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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주
1988년부터 서울에서 택시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방 역할을 하던 택시공간이 지금은 침묵의 시대입니다. 대신 brunch story에 저만의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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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Heather
만 18세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만 19살 싱가폴 취업, 호주 여행사와 유학원 경력 그 후 퍼스에 정착. 현재 호주 오피스에 일하며 해외 취업과 호주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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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그린
나는, 꿈이 있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 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주는 사람,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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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천
스물여덟, 중국 작가의 이야기. 저서 <나의 세상을 완성해 줘>, <지금 이대로 괜찮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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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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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an
https://angdry.com 으로 이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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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사기꾼
하찮은 인생의 괜찮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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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틈틈이 걷고, 걸으며 생각하고, 생각한 걸 씁니다.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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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폴리오
국내 최대 포트폴리오 플랫폼 노트폴리오의 브런치입니다. 노트폴리오에서 활동하는 창작자들과의 인터뷰 <픽비하인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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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구
제품과 세상에 대한 복잡한 이야기를 쉽게 전달하기위한 글을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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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er
언젠가 오롯이 글만 쓸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회사에서 음악콘텐츠 기획자로 일합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알리는 글을 씁니다.하루키, 중경삼림의 영원한 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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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
주로 사진, 때때로 여행. 여행에세이가 대부분이지만 그렇지 않은 글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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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여행을 일상처럼, 일상을 여행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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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덕
작가, 유튜버, 미니멀리스트. 『없어도 괜찮아』, 『출근하지 않아도 단단한 하루를 보낸다』, 『여행 말고 한달살기』 등을 썼고 <중앙일보>에 ‘10년째 신혼여행’을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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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5년차 프리랜서 에세이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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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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