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꿈꾸는 엄마
뜨거운 마음으로 차갑게 쓰고 싶습니다. 세상의 모든 차별을 반대합니다. 차별에 저항하고 싶지만 늘 그 앞에서 망설이고 두려워하는 겁쟁이지요. "쓰는 일"로 소심하게 저항하고 싶어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