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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작가
가정을 굴리는 건 사랑이 아니라 기획이었다. 보이지 않는 PM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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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감정은 많지만 감성적인 건 싫은 엉망짖적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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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테일드울프
원래는 인공지능과 인문, 철학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언제부턴가 영화 이야기만 올리고 있네요. 다시 돌아갈 수 있을런지. 책 보고, 영화 보고, 이야기하는 것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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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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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기록하는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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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통역가
사물의 소리를 듣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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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혼 후 공동양육으로 아이를 반만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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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유
고통을 통과해 마음에 닻을 내리고 영혼에 닿아지는 글을쓰고 싶습니다. 고통을 듣고 함께 건너는 일을 소명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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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그러니까, 그런 날들이 있었다. 관계 속에서 자꾸 작아지던 날들, 말하지 못한 것들로 스스로를 설득하던 시간들. 나는 한때 내가 성급해서, 내가 부족해서 사람을 잃는다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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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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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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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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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행복학 강의
감정을 읽고, 마음을 서사로 풀어내는 심리상담학자입니다. 말이 사라졌던 사람들, 감정을 외면했던 시간 위에 이야기를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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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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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강
여행 글을 씁니다. 자연이 건네는 가장 오래된 위로를 글과 사진으로 전합니다. 꽃과 숲을 찾아가는 에세이 <계절 따라 꽃멍 숲멍>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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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의 렌즈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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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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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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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곁
고단한 하루 끝에 남은 따뜻한 기억이 우리를 살게 하듯, 일상의 곁에서 길어 올린 다정하고 조용한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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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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