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 내가 홍보안하면 누가 해
그거 아시나요?
아이에게는 엄마가 온 우주라고 하잖아요.
근데 그거 엄마에게도 마찬가지예요.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엄마는 온 세상이 아이 중심으로 돌아가요.
그런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독립하게 되면, 엄마는 큰 상실감을 느낄 수밖에 없어요.
아이를 잘 키워서 건강하게 독립시키는 것이 부모의 숙명이지만,
나의 온 우주였던 아이가 멀어져가는 건
심장에 구멍이 뻥 뚫린 것 같아요.
그러다보면 나도 모르게
상실로 인한 우울감과 존재필요에 대해 흔들리고 마음이 나약해져요.
이때 가장 중요한 건 ,
엄마의 삶에서 자신의 삶으로 다시 되돌아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지금 이런 상황에 있는 엄마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베를린 엄마는 왜 바리깡을 들었을까?>
'엄마와 나'라는 자아 사이의 간격을 어떻게 줄여나가고,
평범한 경단녀 한국 엄마가 베를린이라는 낯선 도시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맨땅에 헤딩했던 순간들,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들까지 낱낱히 전부 다 책에 기록했어요.
특히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1. 진짜 리얼 베를린 생활이 궁금하신 분
2. 평범한 경단녀 한국 엄마의 베를린 삶이 궁금하신 분
3.'엄마와 나'라는 자아 안에서 갈등하고 있는 분
요즘 대단한 사람도 많고 대단한 스토리가 넘쳐나는 세상이잖아요.
그 와중에 전 지극히 평범하고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화려한 외국생활 말고 진짜 삶의 이야기를 보러 와주세요!
구매는 알라딘, 교보문고, 예스24에서 가능합니다.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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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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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아, 힘내!
우리는 우리 그대로 충분히 괜찮고,
멋진 보석같은 존재였고, 이제 다시 그 빛나는 보석을 만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