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특별하다.
처음은 항상 설레임을 준다.
처음은 소중하게 느껴진다.
처음은 미화되어 기억된다.
그렇지만,
처음에 너무 큰 의미를 두지 않았으면 좋겠다.
처음보다 더 중요한 건 두번째 그리고 마지막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