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지 않은 나만의 육아법
대단하지않고 별 거 아닌 것이
아이를 성장케 하는 묘책아닌 묘책!
저는 아이가 책을 보고 하고싶은 놀이나
실험이 있으면 재깍재깍 해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대부분 똑같은 재료가 없을 때가 많지만
되도록 비슷하게 혹은 같이 상의해서
또다른 결과물을 만들어내기도 하죠
요리를 좋아하는 둘째는
엄마가 요리하는 걸 다 해보고싶어하는 걸
알기에 아이가 원하면 언제든
제 자리를 내어줄 준비가 되어있어요
(주방독립? 큰그림? ㅋㅋㅋㅋㅋ)
저는 육아할 때 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적기성과 민첩성이에요!!!
아이에게 지금 딱 필요한 걸 적기에 맞춰
아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민감하게
반응하고 민첩하게 행동해준다면
아이는 쑤욱~쑥 성장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