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그리는 가족 이야기 268

문득

by 바카

오늘 아침 지하철 환승을 하는데 사람들이 우르르 계단을 올라왔어요.

그런데 사람들 모습은 보이지않고 순간적으로 마스크들이 내게 다가오는 것처럼 느껴지는 거에요.


마스크 생활화는 언제쯤 끝이 날까요.


하…. 저 진짜 좀 쉬어야하는 듯 합니다.


이러다가 우주복 입고 생활하는 날 곧 닥칠것만 같은 엉뚱한 상상을 해봤네요.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