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오늘 아침 지하철 환승을 하는데 사람들이 우르르 계단을 올라왔어요.
그런데 사람들 모습은 보이지않고 순간적으로 마스크들이 내게 다가오는 것처럼 느껴지는 거에요.
마스크 생활화는 언제쯤 끝이 날까요.
하…. 저 진짜 좀 쉬어야하는 듯 합니다.
이러다가 우주복 입고 생활하는 날 곧 닥칠것만 같은 엉뚱한 상상을 해봤네요.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