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없다
아가씨때는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아이낳은 후 너무 많은게 달라졌네요
육아연차가 길어질수록 굳어진 습관은
나도 모르게 아차 하고 나오네요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