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를 배우는 이유
저는 어릴 적 두 가지 악기를 접했었어요
당시에는 힘들다고 그만뒀는데 끝까지 배우지못한게 성인이 되서야 후회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둔 내 탓인 걸 알면서도 철없이 부모님 탓을 했었던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는 게 악기에요
성인이 되서 다시 시도했지만 한 번 굳은 손가락은 몇 배의 노력이 더 필요해서 결국 또 중단했지요^^;
그래서 아이들만큼은 끝까지 꾸준히 악기를 익혔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어요
본인들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경험시켜주고
배우는 도중 힘들어하더라도 저처럼 중단하지 않도록 이끌어주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