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별의 안녕 2021년 수고했다 잘가라
만남의 안녕 2022년 새로운시작 잘해보자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