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앞에만 서면
슬럼프…
재미없는 독일어…
퇴행할 것도 없는데 퇴행..
언제나 침체기…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