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앙 일지
그때의 나를 추앙한다. 근자감 뿜뿜.
수학학원은 아무 잘못이 없어요.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