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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용
위안이 되는, 의미가 되는, 빛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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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석
7인의 작가전, 최민석의 브런치입니다. [황금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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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solo
행복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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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어느 날,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 후로 매일 읽고, 혼자 있으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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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음
생각이 많아지는 40대 아줌마입니다. 무심한 남편, 시크하거나 예민한 아들과 살고 있습니다. 나와 가족, 일, 주변에 대한 일상과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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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베리
크림커피처럼 달콤 쌉싸름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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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이탈리아에서의 생활을 고소한 글로 풀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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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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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알송알
착하게 살고 싶어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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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이영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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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 박
우울은 나의 몫. 행복은 당신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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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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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시간을 짓다'를 쓰고 책 '여우책방 들키고 싶은 비밀','자기만의 방과 500파운드' 에 참여했습니다. 2019년도 과천시민문학상 소설 부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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