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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양
양서윤의 [배우의 시선으로 보는 세상이야기] <연극적스피치> “배우훈련을 기반으로 한 스피치 수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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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드
인생이 영화라면, 나의 장르는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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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
하루살이의 내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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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랏차차
30대 초반 변호사. '나'로 가기 위한 걸음마를 막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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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us
마음의 지도를 그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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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
UX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 생각하는 대학생입니다. 현재 파리에서 디자인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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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Square
log of log2 = log^2 = log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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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우리 주변에, 또는 마음속에 한번쯤은 품었던. 창업에 대한 열망을 가진 한 사람의 역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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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PD 20년차ㅣ두 아이의 엄마ㅣ영화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 755일70개국289도시, 세계여행자 [느릿느릿, 지구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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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봄
문예 창작과가 아닌 공대에 다니고 있습니다. 작사를 취미로 하며, 감성적인 작품에 곧잘 울기도 합니다. 제가 가진 모든 능력 기르기 위해, 또 글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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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에세이 <제 코가 석자입니다만>, 월라 오디오북 <칵테일 마시고 갈래요?> 발간. 내돈내산한 공연 감상, 역시 내돈내발 여행지 이야기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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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toly
나노(nano) 단위 부터 우주(ly, light year) 단위까지 다루는 사업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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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
35년 넘게 기업과 그 주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상장사 두 곳의 CEO로 7년, 경영 컨설턴트로도 10년 일했습니다. 지금은 경영 및 리더십 코치로 리더들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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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테드
스타트업 코치로 일을 했습니다. 작년부터는 다시 창업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침마다 뉴스레터 <트렌드어워드>를 보내고 있어요. 코리빙과 주거에 대한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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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선
월간객석 수석기자, 바른 시선으로 무대를 영원히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자 부단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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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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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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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보고,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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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
드라마, 예능, 영화, 음악 등 모든 대중문화. 페미니즘과 인권. 프로 불편러이자 예민러./한때 기자였으나 이제는 그저 자유롭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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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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