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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마치 오늘이 영원인 것처럼” 일상을 살아가며 마주친 사람, 사물의 온기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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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라
현직 시니어 웹기획자입니다. 서비스 기획과 피그마로 커리어를 쌓아왔고, 최근에는 일과 여행, 일상을 기록하며 삶의 리듬을 다시 배우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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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등단 시인, 등단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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