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별의 그림일기] 58. 갑작스러운 이별
안녕
by
밤별
Dec 2. 2016
발이 달렸나 어디로 갔지..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내 귀고리랑 시계 ㅠㅠ
돌아와~~
ㄹ혜씨는 갑자기 내려가도 슬퍼하지 않을께.
얼른 헤어지고 싶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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