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별의 그림일기] 58. 갑작스러운 이별

안녕

by 밤별


발이 달렸나 어디로 갔지..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내 귀고리랑 시계 ㅠㅠ


돌아와~~


ㄹ혜씨는 갑자기 내려가도 슬퍼하지 않을께.


얼른 헤어지고 싶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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