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이 중헌디♡"
입에서 나오는 말,
손에서 써지는 글을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이 보인다.
말 예쁘고,
생각 예쁜 사람들이
참 좋다.
나이는 숫자일 뿐.
뭐가 그렇게 중요해.
마음이 예쁘면
언제나 같은 온도로
서로를 바라보게 되는 걸.
30이 넘어서도
생각 깊게.
40이 넘어서도
마음 맑게.
50이 넘어서도
하루를 예쁘게
바라보고 싶은,
꿈이 생겼다.
그러니까 얼음아.
오늘도 잘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