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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의 여백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서 정직한 숨소리를 담고 싶습니다. 일상의 풍경을 있는 그대로 응시하며, 삶의 시린 계절과 다시 피어남을 기록합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위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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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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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단어의 뒷모습이 건네는 뜻밖의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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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현 The essayer
글로 인해 우리가 만나 그로 인해 우주가 넓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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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우
나의 글을 통해 당신과 연결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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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비
제 삶의 온도는 영하 7℃라고 생각합니다. 춥지만 눈이 내릴 수 있는, 시 쓰기 좋은 온도이지요. 제 삶에서 시는 위안이었습니다. 여러분께 함박눈같은 위안을 선물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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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이시
20년차 지방직 공무원의 일상생활을 그린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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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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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감
지혜로운 공감, 제갈공감입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상담하는 전문상담교사입니다. 환대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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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미르
강윤서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의 모든 이야기에 관심이 있고 그 이야기를 발굴, 창작, 보급하여 21세기 문화산업에 활용하도록 하는 역할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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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표
책 냄새와 오래된 기억 속에서 글을 씁니다. 사람의 마음에 남는 건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조용히 손을 잡아주는 순간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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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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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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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환
The Brain & Action Communicator : 소통의 두뇌, 행동하는 커뮤니케이터로 사회이슈를 날카롭되 품격있게, 유머와 통찰을 곁들여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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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텍스트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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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기
지방에서 여상을 졸업하고 S생명에 취업,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초등교장으로 은퇴하기까지의 험난한 삶의 이야기이며 은퇴후에는 글과 그림을 그리며 주식투자도 하는 서울시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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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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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혁명가
마음혁명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마음의 빛을 채워드립니다.일상의 소소한 기쁨, 감사, 경이로움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행복을 위한 실천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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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brush
화가 장병언입니다 eastbru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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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Sam
닥터샘의 브런치입니다. 흩어진 물이 샘에 모이듯 흩어진 것들을 글로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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