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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글로 소통하고 표현하고 치유합니다. 글쓰기의 바다에서 표류하다 누군가의 섬에 가닿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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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브런치 :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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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태의 시네마틱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 어제는 영화기자, 오늘은 영화 및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시나리오 작가. 기고 청탁 작업 의뢰는 woody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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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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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주 영화평론가
평일은 기자, 주말은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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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미술이론을 공부하고 아트, 디자인, 건축, 여행에 대한 글쓰기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하퍼스 바자' '보그' '노블레스' 등에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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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카 Braka
대안학교에서 배운 삶의 균형, 미국 유학에서 배운 생존력, 그리고 이제 막 사회에 발 딛는 20대의 기록. 흔들리며 성장하는 시간을 솔직하게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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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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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원
영화같은 삶을 꿈꾸는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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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구)뉴요커. 문학, 빈티지와 타투, 목적지 없는 산책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SNS에서는 볼 수 없는 삶의 B컷들에 담긴 솔직하고 뜨겁고 때로는 찌질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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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연의 아카이브
서울대학교에서 미술사와 인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문학, 영화, 예술에 관심이 많아요. 언젠가 정말 좋은 작품을 쓰고자 많이 읽고, 보고,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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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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