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ne Fine Thing

마지못해 혼자입니다

오카다 다카시

by 나이트 아울
인생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세월이 지나면 우리는 모두 흙으로 돌아간다. 무엇을 두려워할 필요가 있을까. 남의 눈을 염려할 필요도 없다. 나의 의지로 나의 인생을 살면 그만이다.

일생동안 한 번도 상처받지 않고 생애를 마치는 사람은 없다. 인간은 삶을 영위하는 동안 어떤 형태로든 상처를 경험한다.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지나간 상처 주변을 맴도는 일이다. 상처에 매달릴수록 우리는 회피형 인간이 될 것이다.(p272)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팔거나 혹은 사라지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