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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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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박동수
영화평론가(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ACT! 편집위원. 원고 청탁 문의 dsp95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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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즈
극장에서 독립영화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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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
만들고 기록하며 여러 가능성을 탐험하는 다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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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움
독립예술영화관 KU시네마테크의 영사기사 겸 되돌아보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리와인더의 공동대표. 열정을 땔감삼아 낭만이 흥건한 삶을 사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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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차
주짓수, MMA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차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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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Hyun
변변치 않지만 글로 밥벌이했고 앞으로도 밥벌이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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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시간내서 제 글을 읽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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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ca
나를 살리고 누군가를 돕는 글을 쓰려 애쓰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험과 지식과 상상과 지혜의 조화가 늘 머무르는 마음을 위해 명상을 하고 독서를 하며 나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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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잇다
공주 원도심에 있는 작은 동네 책방의 책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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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하
20대 후반, 점차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걸까? 난 아직 처음인 게 너무 많다. 난 이제서야 온전히 ‘나’를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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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기복이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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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희
캐나다 유학생, 호텔리어, 제휴마케터, 그리고- 내 세계는 점점 넓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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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수
초등학교 교사로 7년간 일하다 별안간 꿈이 날아들어 의원면직을 했습니다. 퇴사와 창업을 결정할 수 있었던 고민의 자취, 작은 시선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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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문
고요한 마음으로 달님을 마주하길 원합니다. 情의 이름으로 나와 그대들을 용서하고 싶은 글쟁이. 글의 힘을 믿는 사람들과 일상과 마음을 나누며 치유의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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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
제 글이 누군가에게 힘들 때 들르고 싶은 곳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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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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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타로
힘들 때 돌맹이 하나 던지듯 마음속의 이야기를 던져 보세요. 저는 잘 듣기만 할게요. 살아갈 힘은 당신 안에 있어요. <현재 유로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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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AI전문가 J
AI로 목표를 더 빠르고 쉽게 실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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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20+N년차 직장인 퇴사하고 제2의 인생을 기획합니다. 엄마, 배우자, 딸, 친구, 그리고 동료와 함께 한 진실한 삶에서 고마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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