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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백수, 우울증 환자, 글로써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NUL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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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도
도서관에 가면 그 공간과 분위기가 좋았다. 보르헤스의 말처럼 도서관은 천국이 맞았다. 그래서 나는 사서가 되었다. 어느날 도서관 서가에서 책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글을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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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탐험가
도시를 탐사하고 탐구하는 탐험가. 여러 매체에서 도시에 관한 글을 연재 중. 도시의 사라진 옛 흔적을 찾아가거나 잊혀진 이야기들을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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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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