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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사회적 이슈나 현상을 에세이 형식으로 다루는 Social essayist 입니다. 출간작으로는 <우리 집은 어디에>, <나만 친구가 없나?>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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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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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폴리
요가에 대해 주로 글을 쓰는 광고 기획자입니다. 몸짱 할아버지를 꿈꾸고 학생처럼 살아가려 합니다. 광고, 예술, 테크, 운동, 글쓰기, 독서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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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디자이너였다가 조금 아팠고 포토그래퍼가 됐다. 디자인, 사진, 자동차를 좋아하고 이제 그 전부를 합친 일을 한다. 스튜디오 팬 studio PAN 대표이자 포토그래퍼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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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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