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시작!
출발은 삼성역의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여긴 나도 처음.
아빠가 인천 공항까지 데려다주신다는걸 말리는 건 성공했는데 짐 끌고 인천까지 가는 것이 엄두가 나질 않아 검색해봤다. 발권하고 짐부치는 것 뿐만 아니라 출국심사까지 끝낼 수 있다. 공항에서 긴 줄 서서 티켓팅하고 짐부치는 시간을 3분 안에 마무리지을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
이제 리무진을 타고 인천공항으로 가서 전용 입구로 들어가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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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그렇게 14시간을 날아서 도착!!
5년만에 다시 온 뉴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