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미국출장 짐싸기
3개월이지만 캐리어 하나만 가져가려고 짐을 줄이는 중. 현재 시각 뉴욕과 열흘 뒤에 넘어갈 샌프란시스코의 기온 차가 커서 긴 옷, 두꺼운 옷, 얇은 옷의 콜라보. 개발자 시절 북미 장기출장 전담이었던 덕에 짐싸기 스킬이 좋아져서 24인치 캐리어에 짐 부피 줄여 꽉채우니 대략 20kg 정도 나옴.
#빼놓은짐만큼카드와현금이 #화장품은면세점에맡겨둠
#이와중에랩탑이두개 #캐리어안에리틀비츠패키지도있다 #아두이노는가서사야지
#돌아올땐캐리어두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시작해 인하우스 컨설턴트를 거쳐 지금은 애자일 코치로 제품과 조직과 동료와 내가 함께 성장하는 여정을 꾸리는 일을 합니다. 대기업으로만 이직했더니 도장깨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