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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by 백미진 Mijin 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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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테이블에서 메일이 와있길래 뭐지 싶었는데, $50짜리 기프트카드다.

내게 고된 경험을 선사한 에어비앤비에서 보낸 것.

저쪽 동네는 이렇게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고 있구나. 이런게 상생이지 싶다.


덕분에 출장가서 오픈테이블 이용도 해보겠음!

https://gifts.opentable.com/new-york-tri-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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