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오픈테이블에서 메일이 와있길래 뭐지 싶었는데, $50짜리 기프트카드다.
내게 고된 경험을 선사한 에어비앤비에서 보낸 것.
저쪽 동네는 이렇게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고 있구나. 이런게 상생이지 싶다.
덕분에 출장가서 오픈테이블 이용도 해보겠음!
https://gifts.opentable.com/new-york-tri-state
https://www.opentable.com/gifts/new-york-tri-state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시작해 인하우스 컨설턴트를 거쳐 지금은 애자일 코치로 제품과 조직과 동료와 내가 함께 성장하는 여정을 꾸리는 일을 합니다. 대기업으로만 이직했더니 도장깨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