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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by 백미진 Mijin Baek

#뱅이출장일기 #55일차_20170703

#Sephora #cosmetic #sample


세포라에서 보내온 샘플 중 하일라이터와 섀딩 샘플이 재밌다. 일반적으로는 동그랗거나 네모난 케이스에 담겨서 브러시로 사용하는 제품인데, 종이에 뭍어있고 그걸 그대로 얼굴에 문지르는 타입.


몇년 전에 눈화장이 어렵다는 이유에서 시작된 종이(?)같은 것에 뭍어있는 것을 내 눈에 쓱 문지르면 사진하고 똑같이 내 눈에 화장이 된다는 제품이 있었는데 비슷한 컨셉으로 제작된 샘플인 듯 하다.


케이스 등에 소요되는 비용이랑 쓰고나서 나오는 쓰레기가 많이 절감될 듯.





#뱅이출장일기 #55일차_20170703

#Starbucks #TeaLatte

한국에서 이름은 얼그레이 티라떼.

여기선 London fog tea latte.

이름이 맘에 들어서 주문했다 :)


퇴근하고 첫째형 만나서 쉴새없이 얘기하다보니 5시간이 지났다. 문 닫는다고 나가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나옴...
집에 오니 배가 고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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