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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희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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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헷
젊은 날 찾아와 준 암 덕분에 인생 2막을 살게됐네요. 삶이 선물같아 허허실실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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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vator
"만일 우리가 읽는 책이 주먹질로 두개골을 때려 깨우지 않는다면 도대체 무엇 때문에 책을 읽는단 말인가? 책이란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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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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