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 그래서인지 썼다는 자체에 의미를 두고 깊이 생각하지도 않고 쓴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날림으로 또는 급히 써 내려간 글은 다른 사람들도 금세 알아차린다는 사실.
진심 어린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진심 어린 독자도 되어보고, 글 속의 화자도 되어봐야겠지요.^^ 마인드 셋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파이팅!
동주 시인을 좋아하는 시 쓰는 소년입니다. 시, 에세이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글은 쓰면 는다고 하지요? 많이 배우고 많이 쓰고 많이 공감하겠습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