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센 행 버스를 탄 아가씨들

by 방석영 씨어터
스칸센 행 버스를 탄 아가씨들 Ladies in a bus for Skansen (2019. ink and oriental w.c on korean paper. 50x65)

인간의 몸은
어떻게 그토록 ‘무심하게’

타인을 매료시킬 수 있을까.
대체 다른 어느 존재가 이처럼

가치가 있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는 즉 가치가 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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