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멋진 삶의 요령은 '내'가 되는 것이다.
주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그에 크게 관여되지 않을 수 있는 사람, 얼마나 신선한 돌파구인지!그런 하루로 일주일, 한 달을 채워나가는 사람은, 본의 아니게 지금 세상을 떠야 한들 어떤 후회도 없으리.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