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서있으면 될까?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있다는 걸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색다른 일상을 시작하면, 마치 홈브루 컴퓨터 클럽의 신입회원이 된 것처럼, 나의 머릿속에선 가히 '혁명'이라고 할 만한 것이 일어난다.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