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극의 어딘가의 '이름 모를 나'를 그려보자 문득 나 자신이 멀게 느껴진다.
아마도 그 나는 생(生)의 간헐이 만들어내는 아나모포시스를 목격하며 지금의 내가 알아갈 것들보다 훨씬 더 큰 것을 알고 말겠지.
韶效 Writing & Loving & Painting